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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셀트리온 |
제품 해외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요 유럽 시장에 설립, 14개 법인 및 지점을 잇는 자체 직판망을 통해 램시마SC를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2020년 2월 독일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영국, 네덜란드 등 주요 시장에서 램시마SC를 순차 출시해 2020년 연말까지 유럽 전역으로 제품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류마티스관절염 적응증 승인 이후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건선 적응증 추가를 위한 변경 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램시마SC의 유럽 판매를 위한 제품은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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