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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는 미 공군과 1861억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건은 미 공군 A-10기의 날개구조물을 제작해 납품하는 것으로 계약업체는 보잉 디펜스, 스페이스앤시큐리티(Boeing Defence, Space & Security)다.
계약규모는 1억5800만달러로 지난해 매출액읜 6.7%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3월말까지다.
이번 계약건은 미 공군 A-10기의 날개구조물을 제작해 납품하는 것으로 계약업체는 보잉 디펜스, 스페이스앤시큐리티(Boeing Defence, Space & Security)다.
계약규모는 1억5800만달러로 지난해 매출액읜 6.7%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3월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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