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가 이틀째 하락세다. 기대작이었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이 27일 출시되며 기대감이 소멸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3만1500원(-6.05%) 내린 48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 모멘텀이 돌아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리니지2M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700만명이라는 사전예약자가 모집되며 국내 MMORPG 시장의 잠재력과 유저들의 관심도를 입증했다”며 “현재 리니지 2M 매출액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2020년 연간 약 7000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2020년 기대되는 실적 모멘텀, 해외 지역 진출,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인 실적까지 감안하면 여전히 상승여력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2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3만1500원(-6.05%) 내린 48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 모멘텀이 돌아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리니지2M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700만명이라는 사전예약자가 모집되며 국내 MMORPG 시장의 잠재력과 유저들의 관심도를 입증했다”며 “현재 리니지 2M 매출액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2020년 연간 약 7000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2020년 기대되는 실적 모멘텀, 해외 지역 진출,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인 실적까지 감안하면 여전히 상승여력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