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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6족쌈. /사진=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
이곳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곳으로 연매출 9억 원 맛집이다. 특히 해당 가게에는 여러 유명인들이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먹방 크리에이터 슈기는 “고기가 입에 넣으면 녹는다. 식어도 맛있다”고 말했다.
배우 김강현도 “바삭바삭할 줄 알았는데 다른 매력이 있다”며 칭찬했다. 그 맛의 비결은 ‘오겹살’에 있다. 껍질이 있어 쫀득쫀득한 맛을 내 삼겹살이 아닌 오겹살을 사용한다.
고기는 통후추, 월계수 잎, 감초, 마늘, 계피를 넣어 푹 삶아 잡내를 제거한다. 또 황태를 구워 간장에 담가 놓으면 더 깊은 맛과 감칠맛이 나는데 이를 넣는 것이 또다른 비법이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맛과 단맛을 위해 벌집을 통째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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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