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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린 조갯살. /사진=수미네반찬 방송캡처 |
가장 먼저 선보이는 말린조갯살볶음은 그간 300여 개의 반찬을 소개하면서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말린 조갯살을 이용한 반찬으로, 달콤한 간장 베이스의 간장말린조갯살볶음과 고춧가루가 들어간 매콤말린조갯살볶음을 모두 만들어 온 가족이 취향껏 즐길 수 있어 가성비 좋은 식재료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먼저 매콤말린조갯살볶음은 고춧가루에 매실, 양조간장, 어간장, 마늘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마른조갯살을 덖다가 꽈리고추와 양념장, 꿀을 한번 둘러준 뒤을 넣고 볶아준다. 생수를 조금 넣어 촉촉하게 해준다.
임현식은 양념장이 아닌 말린조갯살에 바로 양념재료를 넣어 김수미의 잔소리를 들었다. 김용건은 생수를 붓지 않고 볶다가 재료를 조금 태웠다. 김용건, 임현식, 전인권은 모두 되직하게 만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김수미는 “맛은 있는데 조금 되직하다. 양념장 만들 때부터 생수를 더 넣으라고 했어야 하는데 내가 잘못한 것 같다”고 미안해 했다.
두번째는 달콤한 간장 베이스의 간장말린조갯살볶음이었다. 최현석은 “달콤함과 짭짤함이 다 있다. 진미채보다 감칠맛이 더 있다”고 극찬했고 장동민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고 덧붙였다.
임현식은 양념장이 아닌 말린조갯살에 바로 양념재료를 넣어 김수미의 잔소리를 들었다. 김용건은 생수를 붓지 않고 볶다가 재료를 조금 태웠다. 김용건, 임현식, 전인권은 모두 되직하게 만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김수미는 “맛은 있는데 조금 되직하다. 양념장 만들 때부터 생수를 더 넣으라고 했어야 하는데 내가 잘못한 것 같다”고 미안해 했다.
두번째는 달콤한 간장 베이스의 간장말린조갯살볶음이었다. 최현석은 “달콤함과 짭짤함이 다 있다. 진미채보다 감칠맛이 더 있다”고 극찬했고 장동민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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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