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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재테크 시작은 월급관리부터 시작한다. 별생각 없이 회사에서 지정한 은행에서 예전에 쓰던 통장을 쓰거나 은행 직원이 소개한 자유입출금 통장을 만들면 월급관리가 소홀해지기 십상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DB
은행에서 월급통장을 선택할 때 첫 번째로 고려할 사항은 거래수수료와 금리다. 고객은 금융거래 시 주거래 은행이 아니면 이체·출금 수수료를 500~1200원씩 내야 한다. 적은 돈이라고 간과했다가 이체·출금을 할 때마다 수수료를 꾸준히 내야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통상 은행은 월급통장을 신청할 경우 주거래은행 혜택을 제공한다. 공과금이나 신용카드대금, 휴대전화요금 등 고정비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이체·출금수수료 면제는 기본이다.
증권회사에서 만드는 월급통장, CMA(종합자산관리계좌)는 연이율이 약 1.1~1.4%다. 일반통장보다 수익률이 높고 적금보다 입출금이 자유롭다. 주식계좌를 개설하지 않아도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할 수 있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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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