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아르테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안양 아르테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안양 아르테자이 견본주택을 29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이날 GS건설에 따르면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 재개발로 들어서는 아르테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8층 12개동 총 1021가구며 이 중 전용면적 39~76㎡ 54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23가구 ▲49㎡ 40가구 ▲59㎡ 340가구 ▲63㎡ 121가구 ▲76㎡ 21가구 등이다.

청약자격은 아르테자이가 들어서는 만안구가 비규제지역이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 수에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대출 규제도 까다롭지 않다.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특히 아르테자이는 전 가구가 중소형 물량으로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2017년 10월18일(당첨자 발표일 기준) 이후 민영주택의 가점제에 당첨된 사실이 없으면 가점제로 신청할 수 있고 있으면 추첨제로 청약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