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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는 IDIC에 예금보험금 지급 노하우 전달을 위해 지난 6월부터 IDIC 임직원 요구사항, 법·제도 및 IT(정보기술)환경을 분석해 IT 목표모델을 마련했다.
특히 모바일 기반의 예금보험금 신청, 당일 보험금 지급이 가능한 인터넷 기반의 실시간 처리 등 IDIC 맞춤형 모델을 발표 및 시연해 IDIC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파우지 잇산(Fauzi Ichsan) 인도네시아 IDIC 사장은 “오늘 시연한 시스템이 IDIC의 미래 시스템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KDIC의 컨설팅 결과를 적극 활용해 인도네시아의 IT시스템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예보 관계자는 “IDIC가 실제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시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국내 민간업체와 동반진출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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