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가 지난 10월 출시한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의 광고 모델로 ㈜골든블루 골프단 소속 유현주 프로를 발탁하며 차세대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골든블루는 주로 남자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앞세우는 다른 위스키 기업과 차별화하는 동시에 ‘팬텀 리저브’가 새로운 소비주체로 부상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및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위스키인 만큼 신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유현주 프로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골든블루, ‘팬텀 리저브’ 모델로 유현주 프로 발탁

㈜골든블루는 ‘팬텀 리저브’ 출시와 동시에 유현주 프로가 출연하는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팬텀 리저브’ 광고 영상을 제작하여 MZ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SNS 등 온라인 상에서 마케팅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광고 영상의 컨셉은 ‘컬러풀 블랙’으로 MZ세대가 가진 다양한 개성과 함께 고품격 위스키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블랙톤의 영상에 더해진 다채로운 색감은 ㈜골든블루가 ‘팬텀 리저브’를 출시하며 강조한 키워드 ‘컬러풀(COLORFUL)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유현주 프로 특유의 파워풀한 스윙과 자신감 넘치는 워킹까지 더해진 광고 영상 공개 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유현주 프로는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로 데뷔했으며, 2016년 3월 ㈜골든블루 골프단 소속 선수로 입단한 후 본격적으로 투어를 시작하여 이름을 알리며 지금까지 활약하고 있다. 현재 유현주 프로는 본인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약 16만명의 높은 팔로워 수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팬텀’ 인기 상승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유현주 프로가 광고 모델로 활동중인 ‘팬텀 리저브’는 35도의 저도 위스키로 개성 있는 맛과 향이 특징이며, MZ세대의 트렌드를 잘 반영한 제품이다.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 99.99%에 유러피안 카라멜향이 첨가되어 있으며, 알코올향을 거의 느낄 수 없게 블렌딩되어 있어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한다. 또한, 블랙 색상을 적용한 바틀에 골드 라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젊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다.

㈜골든블루 마케팅본부장 박희준 전무는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라인 ‘팬텀’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위스키 브랜드 이미지로 구축하기 위해 MZ세대인 유현주 프로를 발탁했으며, 지난 몇 주 동안 인지도 상승에 가시적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팬텀’을 3년 내에 국내 3대 위스키 브랜드로 육성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