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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 /사진=국회사진취재단 |
여권 안팎에서는 차기 총리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고, 법무부 장관 자리에는 역시 민주당 중진 의원인 추미애 의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내달 단행하는 개각 명단에는 이낙연 총리를 비롯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현미 국토부 장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5월24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마을을 방문해 모내기를 한 후, 같은 날 오후 반차(0.5)를 낸 뒤 경남 양산 사저에서 휴식을 취했다.
또 6박8일간의 북유럽 3개국(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순방을 마치고 6월17일 하루 연차를 낸 적이 있다. 이어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및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일정 직후인 7월1일 연차를 썼다.
아울러 8월16일 하루 연차를 소진해 당시 노환으로 몸이 좋지 않던 모친을 뵈었고, 지난 9월27일 오후 반차를 사용해 미국 방문 일정으로 인한 여독을 풀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연차 하루까지 총 21일 연차 중 5일을 썼다.
또 6박8일간의 북유럽 3개국(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순방을 마치고 6월17일 하루 연차를 낸 적이 있다. 이어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및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일정 직후인 7월1일 연차를 썼다.
아울러 8월16일 하루 연차를 소진해 당시 노환으로 몸이 좋지 않던 모친을 뵈었고, 지난 9월27일 오후 반차를 사용해 미국 방문 일정으로 인한 여독을 풀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연차 하루까지 총 21일 연차 중 5일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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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