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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의회 전경. / 사진제공=김포시의회 |
먼저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해당 부서 예산안에 대한 질의·토론 등 1차 심사를 거쳐 10일에서 12일까지 3일간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넘겨 예산편성 사업의 타당성, 선심성·낭비성 예산 여부 등을 중점 심사한다.
또한 시의회는 13일 2차 본회의를 열어 예결위에서 의결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의결하고 2020년도 시 집행기관의 예산안을 확정한다.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살펴보면 일반회계 1조617억415만원, 특별회계 4104억493만원 등 총 1조4721억908만원으로 전년 보다 2828억1610만원이 증액(23.78%)됐고 기금운용계획안은 총 168억1365만원으로 전년 보다 29억9976만원이 증액됐다.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살펴보면 일반회계 1조617억415만원, 특별회계 4104억493만원 등 총 1조4721억908만원으로 전년 보다 2828억1610만원이 증액(23.78%)됐고 기금운용계획안은 총 168억1365만원으로 전년 보다 29억9976만원이 증액됐다.
기능별로 보면 사회복지 예산이 4199억원으로 전체예산의 39.5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환경(9.17%) ▲교통 및 물류(8.16%) ▲일반공공행정(6.41%) ▲국토 및 지역개발(5.7%) 등 순으로 예산 편성 비중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신명순 의장은 “인구 증가에 맞게 매년 예산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등에 중점을 갖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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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