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 투시도. /사진=월드건설산업
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 투시도. /사진=월드건설산업
월드건설산업이 ‘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 분양에 나선다.

3일 월드건설산업에 따르면 단지는 판교 나들목(IC)을 통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과 풍부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개발호재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입지에 들어선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14번지에 들어서는 ‘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는 1층~지상 4층, 1개동 전용면적 71.01㎡, 총 24가구 규모다.

단지는 판교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며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서울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강남-광교를 잇는 신분당선과 판교-여주를 잇는 경강선 환승역인 판교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판교신도시의 판교 테크노밸리와 인근의 성남 일반산업단지는 각각 약 7만여 명과 4만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산업단지로 직주근접성도 높다.

이밖에 매송초, 삼평중, 판교고 등의 교육시설이 가깝고 롯데마트, 일렉트로마트, 현대백화점, CGV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을 이용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