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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은 4일 1188~118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8.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연내 미·중 무역합의 기대를 낮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무역합의에 대한 불확실성을 재부각시키며 위험회피성향을 강화시켰다"면서 "달러화는 엔화 강세로 이어지며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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