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두산 |
두산은 현재 보유 중인 두산메카텍 지분 100%(지분가액 2382억원)를 현물출자해 두산중공업 유상증자에 참여할 방침이다. 두산메카텍은 플랜트 사업에 필요한 화공기자재 제작업체다.
출자가 완료되면 두산이 보유하는 두산중공업 지분율은 기존 32.3%에서 43.8%로 증가한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현물출자로 두산중공업 사업 포트폴리오가 강화돼 두산중공업의 지분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플랜트 수주에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