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사진=뉴스1 |
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후보 지원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3명을 회장 후보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금투협은 오는 20일 임시총회를 열어 회원사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정기승 KTB자산운용 부회장,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 신성호 전 IBK투자증권 대표 /각 사 제공 |
임시총회는 전체 의결권의 과반이 출석하면 성립하며 출석한 의결권 중 과반의 찬성을 얻은 후보자가 회장으로 당선된다. 과반을 얻은 후보자가 없으면 다득표자 2명을 두고 결선 투표를 한다.
금투협 정회원은 증권사 57곳과 자산운용사 222곳, 선물회사 5곳, 부동산회사 12곳 등 총 296곳이다. 투표는 1곳이 1표씩을 행사하는 균등의결권(40%)과 회비분담률에 따라 행사하는 비례의결권(60%)을 반영해 결정된다.
회비분담률에 따라 차등을 두는 비례의결권이 60%에 달하는 만큼 대형사의 선택이 당선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금투협 정회원은 증권사 57곳과 자산운용사 222곳, 선물회사 5곳, 부동산회사 12곳 등 총 296곳이다. 투표는 1곳이 1표씩을 행사하는 균등의결권(40%)과 회비분담률에 따라 행사하는 비례의결권(60%)을 반영해 결정된다.
회비분담률에 따라 차등을 두는 비례의결권이 60%에 달하는 만큼 대형사의 선택이 당선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