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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성 카카오뱅크 채널파트 TF장./사진=심혁주 기자 |
"실제 돼지저금통 특성을 최대한 담았다."
카카오뱅크는 1000원 미만 소액을 자동으로 모을 수 있는 ‘저금통’ 서비스를 출시했다.
저금통은 금융이 어려운 1020세대를 위한 상품으로 잔돈만 저금할 수 있어 저축 부담을 덜고 실물 저금통 특성을 최대한 담은 서비스다.
먼저 카카오뱅크는 개설방법을 단순화했다. 카카오뱅크 입출금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약관 동의,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히 저금통을 개설할 수 있다. 이후 동전 모으기를 시작하면 다음날 자정부터 주말을 제외한 날에 1000원 미만 1원 이상 잔돈이 저금통으로 자동이체된다.
저금통에 쌓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10만원이다. 김기성 카카오뱅크 채널파트 TF장은 “10만원으로 설정한 이유는 실물 돼지저금통에 가득 채웠을 때 기대하는 금액이 약 10만원 정도라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실물 저금통의 금액을 정확히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착안해 카카오뱅크 저금통도 정확한 금액을 볼 수 없다. 대신 쌓인 금액에 따라 ‘커피’, ‘놀이기구 자유이용권’, ‘제주도 항공권’ 등 금액을 유추할 수 있는 아이템을 보여준다.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는 한달에 한번 ‘엿보기’ 기능을 통해 주어진다.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기존 잔돈적금의 불편함을 최대한 없앴다. 김 TF장은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금액은 가볍게 ▲규칙선택은 단순하게 ▲매일매일 알아서 쌓이는 ▲재미를 주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저축이 어렵고 재미없어서 포기하는 사람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 보유 고객이 1인당 하나씩 만들 수 있으며, 금리는 연 2.00%다. 김 TF장은 “연 2% 금리로 제공되고 저금통을 중간에 해지할 때 모은 금액만큼 일할 계산해 금리가 적용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금융이 어려운 1020세대에게 재미를 주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금통은 금융이 어려운 1020세대를 위한 상품으로 잔돈만 저금할 수 있어 저축 부담을 덜고 실물 저금통 특성을 최대한 담은 서비스다.
먼저 카카오뱅크는 개설방법을 단순화했다. 카카오뱅크 입출금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약관 동의,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히 저금통을 개설할 수 있다. 이후 동전 모으기를 시작하면 다음날 자정부터 주말을 제외한 날에 1000원 미만 1원 이상 잔돈이 저금통으로 자동이체된다.
저금통에 쌓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10만원이다. 김기성 카카오뱅크 채널파트 TF장은 “10만원으로 설정한 이유는 실물 돼지저금통에 가득 채웠을 때 기대하는 금액이 약 10만원 정도라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실물 저금통의 금액을 정확히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착안해 카카오뱅크 저금통도 정확한 금액을 볼 수 없다. 대신 쌓인 금액에 따라 ‘커피’, ‘놀이기구 자유이용권’, ‘제주도 항공권’ 등 금액을 유추할 수 있는 아이템을 보여준다.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는 한달에 한번 ‘엿보기’ 기능을 통해 주어진다.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기존 잔돈적금의 불편함을 최대한 없앴다. 김 TF장은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금액은 가볍게 ▲규칙선택은 단순하게 ▲매일매일 알아서 쌓이는 ▲재미를 주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저축이 어렵고 재미없어서 포기하는 사람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 보유 고객이 1인당 하나씩 만들 수 있으며, 금리는 연 2.00%다. 김 TF장은 “연 2% 금리로 제공되고 저금통을 중간에 해지할 때 모은 금액만큼 일할 계산해 금리가 적용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금융이 어려운 1020세대에게 재미를 주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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