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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19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이계성 KB국민은행 여신그룹 부행장(왼쪽에서 5번째), 성채현 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6번째)가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국민은행 |
NCSI조사는 기업의 품질경쟁력 향상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미국 미시간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개발했다. 특히 ACSI(미국고객만족도)와 같은 측정방법론을 이용해 대표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국민은행은 '고객중심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디지털 KB'를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Liiv M(리브 모바일) 서비스 ▲'손으로 출금'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디지털 금융영토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또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프터 뱅크(After Bank)'와 영업점 방문 예약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했으며 KB호민관과 KB고객자문단 등 고객 참여형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고객 수요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 친화적인 영업 인프라 구축, 금융권 최고 수준의 디지털 혁신, 금융소비자 권익 향상과 보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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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