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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갈더마코리아 |
갈더마코리아는 11일 서울 정동 1928 이벤트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제품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를 공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갈더마코리아는 클렌징을 보습의 시작으로 정의하며 오는 2020년에는 혁신적인 보습 제품을 국내에 소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갈더마코리아가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 내놓은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는 클렌징으로 인한 수분 손실 최소화로 피부 보습막과 보호막은 그대로 유지시켜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한다. 또한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풍부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클렌징 해준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안전한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갈더마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마케팅 캠페인에 1인크리에이터 문지애씨를 중심으로 #나를아끼는시간 행사를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목표다.
갈더마코리아는 한국이 아시아 뷰티시장의 중심인만큼 한국 소비자 특성에 맞는 전용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아시아 뷰티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곳으로 습한 여름, 건조한 겨울, 미세먼지 등 다양한 외부 요인들로 인해 소비자들이 매우 섬세하게 피부를 관리하고 까다롭게 제품을 선택한다"며 "한국 소비자들이 세타필에 보낸 지속적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한국 소비자의 특성에 맞는 전용 제품을 개발하겠단 계획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갈더마는 여드름 등 피부질환 치료제를 만들고 필러 ‘레스틸렌’ 등 피부과 전문 제품을 유통하는 피부 과학 전문 기업이다. 1981년 설립되어 2014년부터는 네슬레의 100% 자회사로 운영돼오다 두달전 독립했다. 갈더마코리아가 유통 중인 피부보습 브랜드 세타필은 대한민국 바디 보습 부문에서 9년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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