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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권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서울시에서 일하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와 권익향상을 위한 상담, 법률지원, 연구, 교육 및 홍보활동을 통해 노동존중 서울특별시를 실현하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쉼터로 서울 종로구 율곡로 운형하늘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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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