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 2019 FW 신제품 '트래디셔널' 컬렉션 출시

정통 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가 2019년 가을·겨울(FW) 신제품 '트래디셔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트레디셔널 컬렉션은 블랙, 화이트 다이얼에 블랙, 브라운 스트랩 컬러의 커플 시계로 출시됐다. 남녀 각각 39㎜&29㎜ 사이즈의 라운드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됐다. 

이 컬렉션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섬세한 디테일을 반영한 스몰 세컨드가 특징이다. 또한 정밀한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로 만들어져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 

그로바나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 1924년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했다.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는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다.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그로바나 시계는 현대백화점면세점, SM면세점 인천공항점 및 서울점, 두타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 대한항공 전 노선의 기내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3년간 국제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