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 사진제공=경기북부청 |
경기도는 오는 2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소무대 및 평화토크홀에서 어쿠스틱밴드 몽키스네이크의 공연과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인 백세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어쿠스틱밴드 몽키스네이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북카페 내 소무대에서 인디밴드만의 감성을 담아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행복(소확행)을 얻을 수 있는 곡들을 선별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 캐롤인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을 연주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무대를 만들 전망이다.
공연에 이어 오후 3시30분 평화토크홀에서는 백세희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진다. 백 작가는 2018년 하반기 주요 대형서점 베스트셀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출간했다. 백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10년 넘게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겪었던 경험을 진솔한 목소리로 들려주며 현대인들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문화의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한다.
이번 문화의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