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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이 KB증권 조기상환청구(풋옵션)를 철회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16일 오전 10시 팍스넷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930원, 29.90%)까지 올라 상한가(4040원)를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100억원 규모의 팍스넷 전환사채(CB)를 보유한 지 반년 만에 풋옵션 절차에 돌입했다가 최근 철회했다. KB증권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풋옵션을 진행했지만 발행사와의 협의를 통해 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오전 10시 팍스넷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930원, 29.90%)까지 올라 상한가(4040원)를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100억원 규모의 팍스넷 전환사채(CB)를 보유한 지 반년 만에 풋옵션 절차에 돌입했다가 최근 철회했다. KB증권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풋옵션을 진행했지만 발행사와의 협의를 통해 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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