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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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9일 1161~116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5.3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최근 미국 경제지표 호전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이어진 가운데 유럽통화가 노딜 브렉시트 우려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