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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AJ셀카 |
AJ셀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2017년부터 3년째 ‘내차팔기’ 서비스를 통해 거래된 차량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해당 기부금은 질병이나 장애가 있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들을 돕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AJ셀카는 지난해에도 전년대비 27% 늘어난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AJ셀카 측은 기부를 계속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거래되는 차량 수에 따라 기부금이 책정되기 때문에 규모가 커질수록 실제 중고차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는 지표로 체감이 된다”며 “성과에 따라 더 큰 금액이 선의의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차팔기는 판매차량의 번호와 연락처만 등록하면 차량점검, 온라인 경쟁입찰, 차량대금 처리 및 탁송까지 AJ셀카가 고객을 방문해 중고차 판매의 모든 서비스를 대리해주는 편리한 중고차 판매 서비스다.
AJ셀카는 이 서비스로 거래되는 모든 차량에 대해 1대당 2000원씩 기부하고 있다. 거래 차량이 많아질수록 기부금도 불어난다. 기부금은 유용한 활용을 위해 매달 정산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된다.
AJ셀카 관계자는 “3년째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고차시장 덕분에 매해 더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내차팔기의 편리함과 더불어 최근 다양한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접근성도 높이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AJ셀카는 지난 5일 그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가 수여하는 ‘2019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의 단체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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