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이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 연출 한지승, 제작 에이스팩토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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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예진이 출연하는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박민영)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서정 멜로가 담길 예정이다

추예진은 극 중 임휘(김환희)의 하나뿐인 친구 '권현지' 역을 맡는다. '권현지'는 래퍼를 꿈꾸는 고등학교 2학년생으로 트레이드 마크인 시크한 표정과 달리 불쌍한 걸 참지 못하는 속이 따뜻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이다.


추예진은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을 통해 10대 특유의 천진난만함과 톡톡 튀는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추예진이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020년 2월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