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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은 20일 1158~116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2.0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므누신 재무장관이 미국과 중국 양국이 1월초에 1단계 합의문에 서명할 것이라 발언한 가운데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내년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라 전망한 점도 달러 강세를 제약한 요인"이라며 "달러의 강보합 흐름을 감안할 때 하락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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