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네트웍스가 현금배당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25원(11.8%) 오른 4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 및 7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번 배당액은 지난해 1주당 배당금(100원)의 3배로, 시가배당률은 전일 종가(4400원)기준 6.82% 수준이다. 

배당금 총액은 약 140억원 규모다. 특히 이번 배당금에는 사업실적 배당금에 AJ렌터카의 지분 매각분에 대한 주주와의 이익 공유를 위한 1회성 지주부문 특별 배당금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