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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설(왼쪽)과 이엘. /사진=KBS '배틀트립' 방송캡처 |
21일 재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배틀트립'에서는 이엘과 이설의 포르투갈 여행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올 봄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엘은 "알고 지낸 기간도 얼마 되지 않고 나이 차이도 11살이나 나서 살짝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걱정도 잠시. 두 사람은 포르투갈의 도시 곳곳을 함께 돌아다니며 자매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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