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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5.18기념재단은 지난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민주·인권·평화한마당' 행사를 갖고, 장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의원실 |
23일 장병완 의원실에 따르면 (사)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사)5.18민주유공자유족회, (사)5.18구속부상자회, (재)5.18기념재단은 지난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민주·인권·평화한마당' 행사를 갖고, 장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 의원은 "5.18 진상조사위 출범을 위해 조사위원 자격논란을 없애도록 자유한국당에 개정안 제출을 제안하고, 국회 의사일정에 지속적으로 포함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기도 하지만 마음 한편이 아프다"며 "40년간 가려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고, 반드시 책임자를 처벌하고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5.18 진상조사위 출범을 위해 조사위원 자격논란을 없애도록 자유한국당에 개정안 제출을 제안하고, 국회 의사일정에 지속적으로 포함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기도 하지만 마음 한편이 아프다"며 "40년간 가려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고, 반드시 책임자를 처벌하고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는 지난달 19일 본회의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나 친족 등이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진상규명을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을 늘리는 내용의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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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