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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인기자 |
24일 오후 1시54분 현재 메탈라이프는 시초가(2만6000원)보다 7800원(30.00%) 오른 3만3800원으로 상한가를 나타냈다. 이는 공모가인 1만3000원보다 160% 오른 수준이다.
반도체 패키지 제조 업체인 메탈라이프는 올해 처음 도입된 상장제도인 '소부장 패스트트랙' 제도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첫 번째 기업이다.
메탈라이프는 지난 9~10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29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1397.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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