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홀딩스가 태국 푸켓에 첫 리조트를 개관한지 25주년을 맞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25년을 위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반얀트리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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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홀딩스는 친환경적으로 변화하는 환대 산업의 생태계에 발맞춰 민첩하게 조직 개편을 실시하고 선두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5년간 부티크 체인에서 멀티 브랜드의 글로벌 환대 산업 리더로서 성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반얀트리 홀딩스는 그룹의 도약을 위해 다채로운 경험을 보유한 새 경영진을 선임했다. ▲그룹의 성장과 수요 부문(Head of Growth and Demand)을 담당하는 부문장으로 로잘린 테이(Rosalynn Tay) ▲수요 부문(Head of Demand)의 본부장으로 조나단 예(Jonathan Ye) ▲수익 부문(Head of Revenue) 부본부장으로 보리스 서틱(Boris Sertic)을 선임했다.


반얀트리 그룹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호권핑(何光平)은 “반얀트리 그룹은 현재 변화의 강물 한 가운데에 서있다”며 “반얀트리 그룹은 그룹이 현재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역량을 발판으로 향후 25년 동안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