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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투데이’ 소꼬리찜. /사진=SBS 방송캡처 |
하루에 딱 30인분, 예약한 손님만 받는다는 이 집은 소꼬리찜에 파채를 곁들여 느끼함을 잡는다. 또 압력밥솥으로 특유의 부드러움을 선보인다.
해당 가게는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9길'에 위치해 있다. 소꼬리찜을 비롯해 해신탕, 해산물코스, 연포탕, 육회, 해물파전, 골뱅이무침, 만두샤브샤브 등을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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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