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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르바이잔 출신 알라베르디.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
'한국은 처음이지' 알라베르디가 조국을 소개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PPT)까지 준비하는 열의를 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출신의 알라베르디가 호스트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알라베르디는 역대 호스트 중 최초로 자국을 소개하기 위해 PPT를 준비,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아제르바이잔을 알리기 위해 소개 PPT를 준비했다. 저는 이 정도로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다"며 "(사람들에게 출신 국가가) 아제르바이잔이라고 당당히 이야기하고 싶고 사람들이 (아제르바이잔을) 더 많이 알면 좋겠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알라베르디는 이날 아제르바이잔을 소개하며 사람들이 한국인들처럼 정이 넘치는 민족이라고 소개해 아제르바이잔 친구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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