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잡자~' 2020년 필수 재테크


[ 머니S 625호 ]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쥐의 성실함은 자산을 증식하기 위해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재테크의 필수 덕목으로 꼽힌다.


올 한해 금융시장은 저성장·저금리·저물가로 불리는 ‘3저 환경’과
역대 최저 수준의 저금리 정책속에서 다양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주식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1차 무역협상 합의로 살아날 조짐을 보인다.

반면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규제로 거래가
더욱 줄어들며 한동안 찬 바람이 불어올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머니S>는 새해를 맞아 은행PB(프라이빗뱅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부동산 컨설턴트 등
수십명의 재테크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경자년 승기잡는 ‘재테크 전략’을 알아봤다.


COVER STORY | 2020 경자년 ‘승기잡는 재테크’ 
1) ‘금리, 환율, 채권’ 움직임 변수
    미·중 합의 기대, 공격자산 담아야
2) 예상 코스피 2100~2400선
    반도체 ‘부각’ 바이오 ‘관망’
3) 서울? 지방? 재건축?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답을 알려주마”
4) 공격형 투자?… 국내·외 주식 늘리고 현금자산 낮춰라
    ‘분산투자’, 하반기 미 대선이 변수


MoneyS Report / 도쿄올림픽, 방사능에 이은 또 하나의 걱정거리 ‘욱일기’
1) ‘전범기’ 제재하는 세계… ‘욱일기’는 전범기인 줄도 몰라
    판치는 욱일기, 진실 알릴 기회
2) “욱일 문양은 日전통?”… ‘사기’ 프레임에 놀아나는 서양
    전통문양 둔갑한 침략의 상징
3) ‘욱일기=하켄크로이츠’… 일본만 모르는 위험한 사실
    군국의 역사, 문화로 가려질까!
4) 日, 역사 왜곡에 7000억 투자한 이유
    ‘돈으로 덮어!’ 과거사 세탁 전략
5)  앨범 커버에 욱일 문양 실은 록밴드의 내한공연
    끊이지 않는 연예계 ‘욱일기’ 논란
6) 아디다스는 왜 욱일기 디자인을 사용할까
   무관심이 부른 욱일기 논란


Bonne Annee 2020
‘흰쥐의 해’ 경자년, ‘쥐띠 CEO’가 뛴다
글로벌 위기 속 지혜 겸비한 CEO
2020 경자년 이끌 리더들이 온다


INVESTMENT
◆ 재테크고수칼럼 | 유리지갑 채워줄 ‘13월의 월급’
◆ 알아두면 득이 될 연말정산 3총사


MONEYS FOCUS
◆ ‘불매운동’ 열풍 속 ‘애국테마주’ 희비


BUSINESS
◆ “글로벌 진출 교두보”…
    바이오 벤처 생존의 키 ‘JP모건’
    국내 바이오 벤처… 기대감↑
◆ 경자년 ‘보험업계 7대이슈’ 미리보기
   “탈출구 안 보인다… 제로성장 쭉?”


COMPANY
◆ “누나가 화났다”…
    칼 빼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한진가 3남매’ 이대로 갈라서나
◆ 정용진 야심작도 폐점…
    위기의 이마트 올해는 다를까
    선택과 집중, 칼 빼든 유통강자
◆ 화웨이의 유혹…
    “한국에 13조 투자하겠다”
    한국에 손 내민 화웨이


REAL ESTATE
◆ 르포 | 한숨 나오는 대학가 원룸 월세
    대학생·직장인 “버거워 빚만 는다”


MONEY & CAR
◆ 현대차 제네시스 ‘프리미엄 브랜드일까’
    새로워진 제네시스는 다를까


MONEY STORY
◆ 라인-야후재팬, ‘신의 한수’는 게임?
    텐센트 잡는 한·일 ‘올인원 폼펙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