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로킷헬스케어 조윤성 부장이 Top 50 Healthcare Company Award를 수상하고 있다./사진=로킷헬스케어
(왼쪽) 로킷헬스케어 조윤성 부장이 Top 50 Healthcare Company Award를 수상하고 있다./사진=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가 국제포럼에서 토털 장기재생 플랫폼(Total Organ Regeneration Platform)을 소개하며 중동 및 유럽국가 헬스케어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로킷헬스케어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헬스케어 선진화 국제포럼 'IFAH'(International Forum on Advancements in Healthcare) 행사에서 Top 50 Healthcare Company Award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IFAH는 매해 두 번으로 나뉘어 개최되는 행사로 미국과 두바이에서 각각 개최된다. 올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월에 개최된 바 있다. 전 세계인들의 헬스케어 관련 진일보한 내용을 주제와 관계없이 공유하고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본 행사의 키노트 발표자로 나선 조윤성 로킷헬스케어 사업개발부장은 최근 4D 바이오프린터 기술을 기반으로 ‘닥터인비보 4D’를 활용한 장기재생 플랫폼과 최근 인도에서 시술임상에 성공한 당뇨발 치료를 활용한 욕창, 흉터 재생 등이 가능한 첨단 의료기술을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의 ‘피부재생 플랫폼’은 장기재생 플랫폼의 중요한 부분으로 우리 신체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피부를 우선 겨냥했다”며 “아울러 최근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임상실험이 진행 중에 있는 연골재생플랫폼은 향후 면역거부반응 없는 100% 자가조직, 자가세포를 활용한 기술로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