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신임대표. /사진= CJ그룹 |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의 신임대표(53)가 배우 차인표의 형으로 알려져 화제다.
30일 CJ그룹은 부사장 3명, 부사장대우 5명, 상무 31명, 상무대우 19명 등 58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30일 CJ그룹은 부사장 3명, 부사장대우 5명, 상무 31명, 상무대우 19명 등 58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대표이사 겸 식품사업부문 대표에는 강신호 총괄부사장(58)이,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 겸 그룹 CDO(Chief Digital Officer)에는 차인혁 부사장(53)이 각각 내정됐다.
앞서 차인표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서울시 전체 모의고사 1등과 학력고사 전국 4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던 수재 형과 역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동생 이야기를 털어놨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