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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30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SK바이오팜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해 상장 적격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은 2011년 설립돼 중추신경 관련 신약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SK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올 3분기 별도재무재표 기준 매출액 1236억원, 당기순손실 219억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SK바이오팜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해 상장 적격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은 2011년 설립돼 중추신경 관련 신약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SK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올 3분기 별도재무재표 기준 매출액 1236억원, 당기순손실 219억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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