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가 새해인사와 함께 심경을 고백했다.

1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몸도 마음도 튼튼해질게요. 편안해진 마음으로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에 결혼하고 싶어졌어요 ♥근데 아직 남자가 없네요 ㅎㅎ저와 맞는 좋은 사람이다 싶으면 연락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소개팅도 해볼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운영하는 노뜨흐 프헹땅 베이킹 클래스공방 겸 디저트카페가 내일까지만 운영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많이 와주세요 역대급 라인업으로 준비해볼게요!"라고 덧붙이며 운영 중단에 대한 소식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해 6월 레이노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레이노병은 차가운 것에 자극을 받을 때 손가락, 발가락 등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이에 대해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완치는 아니지만 각종 염증수치들이 검사 결과 정상으로 돌아오고, 위험한 고비들을 잘 넘겨 수술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