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이 ‘쥬얼 핏 아이섀도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쥬얼 핏 아이섀도우’는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이 출시한 첫 번째 펄 섀도우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쥬얼 핏 아이섀도우는 미세한 글리터가 함유된 펄 섀도우로 보석의 이름을 따 제작됐으며 ▲투명하고 영롱한 골드 컬러를 자랑하는 ‘토파즈 글로우’, ▲은은한 분홍빛을 띄는 ‘쿼츠 샤인’, ▲차분한 로즈골드 컬러인 ‘가넷 릿’, ▲레드 핑크빛의 ‘루비 레이’, ▲다채로운 컬러의 글리터가 매력적인 ‘오팔 플래시’, ▲골드가 믹스된 보라빛 ‘스피넬 골드’ 총 여섯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펄 섀도우의 단점으로 꼽혔던 가루날림을 최소화했으며 여러 번 레이어링 해도 맑게 표현되는 미세한 펄 입자가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여 분위기 있는 그윽한 눈매를 연출하면서도 높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측은 ”데일리 메이크업과 포인트 메이크업에 모두 어울리는 펄 섀도우를 만들기 위해 색 구성에 신경을 썼다”며, “발림성과 밀착력이 뛰어나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글리터 메이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공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에서 ‘#언니에게물어봐’ 콘텐츠를 통해 아이섀도우 컬러별 다양한 메이크업룩과 활용법을 제공하는 등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들의 메이크업 팁도 공개하고 있다.
펄 섀도우의 단점으로 꼽혔던 가루날림을 최소화했으며 여러 번 레이어링 해도 맑게 표현되는 미세한 펄 입자가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여 분위기 있는 그윽한 눈매를 연출하면서도 높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측은 ”데일리 메이크업과 포인트 메이크업에 모두 어울리는 펄 섀도우를 만들기 위해 색 구성에 신경을 썼다”며, “발림성과 밀착력이 뛰어나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글리터 메이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공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에서 ‘#언니에게물어봐’ 콘텐츠를 통해 아이섀도우 컬러별 다양한 메이크업룩과 활용법을 제공하는 등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들의 메이크업 팁도 공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