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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전국 유로방송가구 기준 1부 8.165%, 2부 12.5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미스트롯' 첫 방송 시청률인 5.9%보다 6.6%포인트 높은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미스터트롯' 방송에서는 소년 농부 한태웅, 수학 1타 강사 정승제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N '보이스퀸'은 1부 5.705%, 2부 7.9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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