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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금속이 최대주주 변경과 지분 매도 소식에 하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3일 대양금속은 오전 9시55분 현재 전일대비 29.86%(3150원) 하락한 7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양금속은 최대주주 변경 소식 이후 첫 거래일인 전날에도 하한가를 기록했다.
대양금속은 지난달 31일 최대주주가 기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에프앤디조합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지난 2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에프앤디조합이 자사 보통주 478만1486주, 종류주 47만6190주를 장외매도로 처분해 지분율이 32.63%로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주식 처분 전 지분율은 47.65%로 15.03%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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