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형범이 빅투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빅투아 엔터테인먼트

2000년 S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형범은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당신은 너무합니다’, ‘옥중화’, ‘리멤버’, 영화 ‘박수건달’, ‘7급 공무원’, ‘울 학교 이티’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와 연극 ‘그날의 시선’, ‘2013 갈매기’, ‘여보 고마워’ 등 다수의 작품으로 무대에 오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기도 했다.


빅투아 엔터테인먼트는 “김형범은 자신만의 연기관이 뚜렷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라며 “2020년을 배우 김형범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빅투아 엔터테인먼트에는 전세현, 김해원, 정대로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