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출연하는 김수현.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출연한다. 

김수현은 이번 주중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촬영에 참여한다. '사랑의 불시착' 측과 협의 끝에 특별출연을 결정한 것. 

김수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 KBS 2TV '프로듀사'를 함께한 박지은 작가와의 인연으로 '사랑의 불시착'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김수현은 지난해 7월1일 만기 전역 후 두 차례나 특별출연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김수현은 지난해 9월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지막회에도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수현은 연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을 조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