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루미마이크로가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임상3상 계획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12분 현재 루미마이크로는 전 거래일 대비 125원(5.61%) 오른 2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보존은 오피란제린에 대한 새로운 임상 3b상에서 일차 지표 유의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디자인으로 설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비보존 관계자는 “일차치료제 가능성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증명해 나갈 것”이라며 “오는 4~5월 첫 환자 등록 후 올 연말까지 탑라인 결과공개를 목표로 최종 프로토콜 작업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비보존은 상장 방향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비보존은 “루미마이크로 인수는 주주 가치 확대와 기업간 상호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작업이 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추진 방안 및 계획은 인수 완료 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