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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신입사원 49명은 전날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해 연탄 3000장을 기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는 기업문화를 공유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신입사원들은 연탄배달 봉사활동 외에도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 ‘새희망학교’, ‘굿윌스토어 물품기증’ 등 현대엔지니어링이 진행 중인 국내외 대표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돕고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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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