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6일 1157~115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7.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로 하락할 수 있으나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