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활발한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새해에도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1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화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쌍용건설 등이 경력직 중심의 채용에 나섰다.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본사, 현장)이며 이달 28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4년제 대학 졸업자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직무관련 경력 충족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화공플랜트 분야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공종별 시공관리자(공사), 문서관리자(사업)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31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첨부파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경력 4년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영어회화 가능자 우대 등이다.

쌍용건설은 국내 건축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공무, 설계, 품질관리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남양건설(23일까지) ▲KCC건설(29일까지) ▲에이스건설(31일까지) 등도 경력사원을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