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장중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사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가운데),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 장중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사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벙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4차 공판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