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넷째주에는 전국에서 분양 일정이 없이 계약만 9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설 명절을 앞둔 1월 넷째주에는 계약을 제외한 모든 분양일정이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서 1월 넷째주를 기점으로 한국감정원 업무 이관을 위해 당첨내역과 경쟁률 조회를 제외한 나머지 업무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여 다음달 초까지 청약일정은 잠정 중단된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순위 청약접수는 전국 0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다.


같은 기간 당첨자 발표 0곳,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 0곳이며 계약만 9곳에서 진행된다.

주요 계약 단지는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더샵 온천헤리티지 ▲달서 코아루 더리브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