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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싱그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0일, 오연서는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3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에 도착한 오연서는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연서는 그린 컬러의 스웨터와 플라워 패턴 스커트를 착용해 싱그러우면서도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이미지까지 한껏 살렸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16일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했다.
사진제공. 리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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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